후기

후기

가족들과 함께 캘리포니아로 연수를 오게 되면서 여러 가지 챙길 것들이 많았지만 그 중에서 자동차 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국제면허증으로 자동차 보험을 가입하기가 쉽지 않다고 들었고 실제 한국에서 처음 연결하여 가입한 보험이 너무 가격이 비쌌습니다.

하지만 미국 정착 초기부터 자동차가 필요했기에 비싼 가격을 감수하고 처음 연결된 보험을 가입하였습니다.

미국에 와서 2주 정도 정신없이 적응하면서 비슷한 시기에 연수 온 와이프 친구를 통해서 연수 정착을 도와주시는 분을 소개 받았습니다.

그분이 비싼 자동차 보험을 교체할 수 있도록 견적서를 받아 주셨습니다. 놀랍게도 새로 받은 견적은 기존 보험 가격의 3분의 1도 되지 않는 가격이었습니다.

너무 낮은 가격에 진행이 될까 생각했지만 무리없이 진행되었고 조건도 조금 더 좋은 쪽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그외 다른 정착 서비스도 함께 하신다고 하니 믿고 부탁하셔도 좋겠습니다. 


[CH Kim ]

대박입니다. 진짜... 믿을 수가 없을 정도예요. 처음에 미국 왔을 때 아는 에이전트 소개 받아서 그 분 통해서 국제면허증으로 보험을 들었는데... 6개월에 $4,000정도 냈었어요. 이런 서비스가 있다는 걸 네이버 통해서 알고 바로 연락드렸어요. 그래봤자 6개월에 $3,000 정도는 나오겠지 하는 심정으로요. 근데 제임스 사장님께서 의뢰하고 그 다음날 바로 연락주시면서 견적서 나왔으니 듣고 놀라지말라구요. 그래서 제가 얼마 나왔나요? 하고 여쭤보니 6개월에 원래 $3,000 넘게 냈었는데 6개월에 $1,400 정도 나왔다구요...그래서 뼈저리게 느꼈습니다.미국에서는 뭐 살 때 하나하나 잘 알아보고 해야되겠구나 하구요. 제임스 사장님! 덕분에 미국에서 안심하고 운전하고 있어요~ 너무너무 감사해용! 주위에 많이많이이 소개해드리고 있어요~

[ MJ Lee ]

미국에 1990년 초반에 이민왔고 LA에서만 30년 넘게 살고 있습니다. 일이 바쁘다보니 계속 똑같은 보험 회사를 사용했었고 보험료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었는데 친구가 한번 상담이라도 받아보라고 해서 한달 전쯤에 의뢰했습니다. 차도 20년 가까이 되었고 사고 이력도 없어서 1년에 $2,075을 내고 있어서 별 기대를 안했는데 결론적으로 1년에 $662로 내려갔습니다. 스터닝 서비스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MS Kim ]